Morning Sun Cafe-아침 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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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Post by: msccafe) --- 유 선생님,

비디오 작성 아주 훌륭합니다.
참으로 위대한 민족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편집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을 내어서 다른 유튜브 들도 한번씩 감상하겠습니다.
올 겨울에는 아주 lucky하게도 겨울이 그냥 지니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배규영 배상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4 pm


( Post by: msccafe) --- Thank you, GM Yu,
It was a fascinating video and we were not aware of the loan from West Germany in exchange for the labor from Korea.
It is truly amazing what the hard work of the Korean people has accomplished....from starvation and war ruins to modern manufacturing dynasties.
Respectfully,
Joe and Jan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3 pm


( Post by: msccafe) --- Grand Master Yu,

Thank you very much for sharing this with me.

It is a wonderful and courageous story of all Korean people. It tells of the strength and commitment given by all.

Respectfully,

Patricia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2 pm


( Post by: msccafe) --- 유관장님,

이 메일 받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좋은 동영상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이 이룬 기적은 관장님 세대가 토대를 닦아서 가능했던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후 세대를 위한 희생이 값진 결실을 맺어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동영상 편집 실력이 많이 느셨습니다.^^
또 좋은 편집분이 있으면 보내 주세요.

장현석 드림.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2 pm


( Post by: msccafe) --- - Mr. Yu,
You did a great job with this video and email. A lot of thought went into both.

Congratulations,

Chuck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1 pm


( Post by: msccafe) --- 친구야 잘계셨는가?
내가 지금보아도 정말 감동적이군 우리또래의 친구들은 그시절의 어려움을 모두 잘알지 그러나 지금 풍요 속에서 자란 우리의 2세들은 그 실상을 잘 모를것이네
정말 어렵고 힘들었던 우리와 우리 아버지들의 세대였지
그러나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지만 정신적으론 너무도 나약해진것 같아 걱정스럽네
그건 그렇고 1999년 5월에 유 찬 규의 날 선포식이 있었더군 많이 늦었지만 축하하네
그리고 지나간 추억의 동영상도 보여서 정말 반가웠네
풋풋했던 젊은시절 패기 만만했고 꿈 많았던 지난날의 자네 모습을 다시 대하니 정말 감개무량하네
먼 외국에서 크게 성공한 자네의 노력에 다시한번 존경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네
이제 인생후반기에 들어서서 몸과 마음모두 평온하게 가족과 더불어 즐거운 나날되길 기원하네
일전에 용태를 만나서 자네 근황을 들었네 그와는 매주 토요일에 만나서 탁구를 즐긴다네
다음에 다시 친구들 소식을 전해주기로 하겠네 부디 매일매일이 즐거운날 되시길 기원하네
김 진 서

Date Posted: April 14, 2012, 10:50 pm


( Post by: msccafe) --- 찬규아저씨,

너무 감동적이예요.
나라와 가족을 위해 극히 작지만 제가 반도체 첨병에서
뛸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함을 늘 지니도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 일만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이영중 드림

Date Posted: April 14, 2012, 10:47 pm